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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아레워라.
아득히 먼 옛날.아레워라에는 ‘리칸트’라고 하는 짐승화 종족이 군림하고 있었다.
리칸트는 높은 문명을 가져,질서 있는 사회를 양성하기까지 도달했다.
또 한,높은 신체 능력과 정신력을 겸비.독자적인 진화도 이루고 있었다.
그들은 생명과 관련된 기술이 뛰어나 맹수의 외관에서는 예상할 수 없는 섬세한 문명을 구축해 갔다.
어느 날,일부의 세력은 스스로 봉인하고 있던 기술을 사용.많은 리칸트들을 학살한다.
학살이 본래의 목적은 아니었으나,그 때를 계기로 나라는 두 개로 갈라져 훗날‘수인 전쟁’으로 불리는 소란이 일어난다.
급속히 수가 줄은 리칸트들은 대륙의 지배권을 약소 종족인 인간에게 양도하는 일이 되었다.
리칸트가 끊어진 아레워라는 일시적으로 혼란사태를 겪었다.
하지만 인간들은 국체를 되찾고,다시 융성을 되찾는 일이 되었다.
인간은 리칸트를 ‘세계 파멸 종족’으로서 근절할 것을 알리는 운동을 넓혀간다.
라칸트의 짐승화를 두려워한 인간은 국왕의 칙명으로 리칸트사냥을 개시해간다.
어느 날,한 명의 상처 입은 기사가 마을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이것이 새로운 소란의 개막이 될 것을 카이우스는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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