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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과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하...
by 하갈라즈 / on Mar 19, 2010 02:47
스크린샷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과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하나로?! 나리키리던젼X의 주인공은 쌍둥이인 디오와 멜. 둘은 의상을 입는 것 만으로 다양한 직업의 능력을 사용가능한 "나리키리사(なりきり士)"다. 판타지아의 주인공 크레스의 시대에서 약 100년이 지난 "아세리아력 4408년"에 둘은 자신들의 출생과,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디오 (성우 : ?賀みつき Saiga Mitsuki) 천진난만하고 기운팔팔한 소년. 새로운 곳에 흥미를 가져, 때때로 집을 뛰쳐나가 주위의 숲을 모험하고 있다. 여차할 때에는 신중해 지면서도 그 상황을 즐기는 배짱의 소유자 각각 사무라이(무사), 시노비(닌자)의 의상 멜 (성우 : 阿澄佳奈 Asumi Kana) 현실적이고 예의 바른, 착실한 소녀. 디오의 낙천적인 생활방식에 어이없어 하거나, 상식 밖의 언동을 바로잡는 역할. 자신이 남동생을 확실히 관리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각각 너스(간호사)와 마녀의 의상 에토스 (성우 : 田村ゆかり Tamura Yukari) 쌍둥이를 키우게 된 건, 자신이 고대에 살고 있던 요정의 자손이라 믿고 있는 에토스. 동료를 찾으려던 차에 쓰러져, 노룬이라는 수수께끼의 여성에게 구해진 에토스는 쌍둥이의 부모역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그로부터 13년 후에 나타난 노룬의 뜻에 따라, 쌍둥이가 나리키리사라는 것을 알게된 것으로 부터 본작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스캔샷이 흐릿해 의역했습니다.) 알베르트 (성우 : 龍田直樹 Tatsuta Naoki) 말하는 장농(...) (너무 흐려서 생략)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풀보이스 에디션"에서 더욱이 업그레이드. 이젠 마법, 소환술, 회복술 사용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는다! 거기에 새로운 이벤트까지 추가!! 나리키리는 스토리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것보다 전투는 데스티니2가 생각나는 건 제 착각인가요? 판타지아는 왠지 베스페리아가 생각납니다... 씁쓸하군요... 뉴스 출처 : www.famitsu.com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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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걸 사야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