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주인공,배경, 게임 시스템을 소개!!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자신을 강하게 한다!
Wii로 등장한 마더쉽 타이틀(본편 시리즈)의 테마는, "지키기 위해 강함을 알아 가는 RPG".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자신의 이상을 지키기 위해,
파란의 운명의 길을 따라 나선 주인공의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본작의 볼거리를 소개해 보려 한다.
아스벨 란트
연령:18세
신장:175cm
체중:65kg
본작의 주인공. 윈들 왕국의 도외에 있는 란트령에서, 영주의 장남으로서 태어났다.
어느 사건으로 인해 생긴「강해지고 싶다」라는 자신의 바람을 위해, 왕도의 기사양성학교에 들어간다.
18세가 된 그는, 성실하고 예의바른 검사로 성장했다.
기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란트 영주의 지위를 잇게 된다.
착실하고, 곤란한 사람을 보고 내버려 두지 못하는 성격.
소피
연령:??세
신장:???cm
체중:??kg
국경분쟁 중, 군에 몰리게 된 주인공 아스벨과 만나게 된 소녀.
천진난만한 분위기와는 달리 전투에 익숙해 있는 그녀는,
아스벨과 협력해서 군을 격퇴한다. 자신의 기억을 잃고 있고,
필요가 없는 한 궁극적으로 다른사람과 관련되려 하지 않는다.
아스벨은, 가련한 꽃을 피우는 꽃의 이름을 따서 그녀의 이름을 소피라 짓고,
본인도 그 이름에 친밀감을 느끼고 있다.
하늘을 바다에 빼앗긴 세계 "에피네아"
본작의 무대가 되는 "에피네아"는 크리어스라 불리는 물질에 의해 문명이 번영한 세계.
윈들, 스트라타, 펜델의 3국이 서로의 세력을 견제하면서 존재하고 있다.
아스벨이 살고 있는 윈들령의 마을 "란트"는 이웃 나라인 펜델과의 국경지대에 존재해,
이곳에서 소년시대의 아스벨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어느 소년들과 같이 나날을 평온히 보내고 있었다.

"스타일 쉬프트"로 활로를 넓혀라!
배틀에서는, 이전 시리즈 작품과 동일하게, 주인공을 액션게임과 같은 조작으로 싸운다.
그리고 본작에서는, 전황에 따라 공격방법을 바꿀 수 있는 "스타일 쉬프트"라 불리는 시스템을 새롭게 채용.
검을 애용하는 주인공도, 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다른 형태의 공격을 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아스벨 : 대도기 & 발도술
소피 : 격투기 & 재생술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PS3판 추가요소 및 영화정보 소개!!
●새로운 동료와 함께 "정의"를 관철하라!
2008년에 Xbox 360으로 발표된, 인기를 떨친 RPG「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플레이스테이션3로 등장!
구문명의 유산인 "브라스티어"에 의해 사람들이 마물로 부터 몸을 지키고 있는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인 청년 유리와 동료들이 "정의를" 관철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는 PS3판의 추가요소와, 극장영화판의 정보를 수록.
●추가요소1 신 캐릭터 패티 플루 추가

패티 플루
연령:14세
신장:132cm
모험가을 자칭하는 여자 아이.
악명 높은 전설의 해적 "아이프리드"의 재보와 로망을 추구하며, 혼자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어린 겉모습과 달리 노인의 어투로,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언동으로 주위를 혼란에 휩싸이게 한다.
옷 안쪽에는 총이나 나이프, 폭탄, 거기에 "어묵"까지 꺼내 들어, 본인도 예상 불가능할 법한 전법으로 마물에 대항한다.
잘생긴 사람만을 선호한다. 유리가 맘에 든 모양.
●추가요소2 주인공의 친구 프렌의 등장 씬이 증가
엑스박스360판에서는 유리와 행동빈도가 적었던 프렌이 본작에서는
유리와 등장하는 씬이 볼륨 업되었다. 게다가 파티의 일원으로써 싸우는 기회도 늘었다.
"정의"를 관철하는 방법도 입장도 다른 유리와 프렌이 함께 싸우는 이유는 과연!?
●추가요소3 본적 없는 보스가!
본작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나 시나리오 추가 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3 판에서는 처음으로 등장하는 보스 캐릭터와의 배틀도 준비되어 있다.
강한 상대인 만큼, 쓰러뜨렸을 때 귀중한 보수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는 있을 것이다.
●추가요소4 술기도 상당히 업데이트!!
엑스박스360판에서는 유리와 행동빈도가 적었던 프렌이 본작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같이 아름다운 CG로 그려진 필드를, 캐릭터가 종횡으로 뛰어다니는 본작의 배틀.
여기에서는 신 캐릭터가 사용하는 술기나, 다른 동료들에게 추가된 새로운 술기를 살짝 공개한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에스텔-트라이슬래쉬, 카롤-옥염브레스, 레이븐-엘레멘탈마스터
●VS와의 연동기획 및 예약특전
연동기획
V→VS 유리 및 동료들의 무기가 상품인 스페셜 배틀
VS→V 특별한 스킷
예약특전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풍 코스튬
●극장판「베스페리아」도 제작중!
시리즈 최초! 극장판「베스페리아」의 정보도 공개되었다.
타이틀은「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The First Strike ~」.
애니메이션 제작은 프로덕션 I.G가 담당했고,
게임 본편과 동일한 성우진이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출처 : ファミ通.com
P.S. 스크린샷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파티가 오뎅을 좋아하는데 그 특징에 알맞게 싸우게 할거라는 말에 설마 오뎅까지 무기인 건 아니겠지 했지만..ㅡㅡ;
지금까지 테일즈 시리즈중 가장 특이한 전투방식을 사용하는 듯 ㅡㅡ;;
..유리가 잘생기긴 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