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 요시히토(?口義人)씨 인터뷰 내용
- Q: PS3버전의 개발이 시작된 것은 언제쯤인지?
A: Xbox 360 버전을 발매한 뒤부터입니다.
현장에서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만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게임기에 소프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개발환경의 연구와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어, 생각했던 것보다 순조로운 페이스로 PS3 버전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프로그래머들이 전력을 다해주는 것이 매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 Q : 새로운 캐릭터 추가에 놀랐습니다.
A : 이미 이야기가 완성되어 있는 작품에, 내용을 유지하면서 임팩트 있는 변화를 준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의 답입니다.
- Q : 이야기가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신캐릭터 파티가 어떻게 이야기에 얽혀가는가가 주목되네요.
A : 원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동료들이 각각의 정의를 관철한다라는 테마가 있고,
최종적으로는 세계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서 전원의 정의가 결실되어갑니다만, 파티에게는
다른 목적과 정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의 큰 줄거리를 훼손하지 않고, 유리 일행들의 모험에 그녀가 연관되어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오뎅을 좋아한다는 설정은 후지시마 코우스케(藤島康介) 선생의 아이디어입니다.
배틀에서도 설정을 살리고 있어, 조작하는 것이 정말로 즐거운 캐릭터로 되어 있습니다.
- Q : 파티 이외의 추가요소는 있는지?
A : 메인 시니라오의 풀보이스화와 이벤틍의 카메라앵글의 수정 등, 크고 작은 변경과 추가 요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Xbox 360 버전을 즐긴 분들은 물론, 경험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꼭 체험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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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만 보면 추가요소 정말 많아보입니다.
구매욕구에 불을 지르는군요.
그리고 레이븐은 PV에서까지 자기가 아저씨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려는 듯.
[1차출처]유튜브
[2차출처]네이버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