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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 크로스 기종 : PSP 장르 : 진실과 마주하는 RPG 플레이 인원 ...
by 하갈라즈 / on Jun 25, 2010 16:04
타이틀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 크로스 기종 : PSP 장르 : 진실과 마주하는 RPG 플레이 인원 : 1인 발매일 : 2010년 8월 5일 예정 가격 : 5480엔(약 74000원) 스토리 동료를 찾아 세계를 떠돌아 다니다 결국 쓰러져 버린 요정 에토스는 노룬이라는 수수께끼의 여성에게 도움을 바는다. 쌍둥이인 아기, 디오와 멜의 부모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은 에토스는 두 아이를 키우며 지내는 동안 어느 사이엔가 고독을 치유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나, 아세리아력 4408년 갑자기, 에토스와 쌍둥이의 앞에 노룬의 사자가 나타나 디오와 멜이 "변신술사"라는 것을 알려준다. 변신술사 - 그것은 옷을 갈아입으면 그 옷의 직업인 사람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 변신술사의 능력으로 곤란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아직 보지 못한 바깥 세계로의, 모험의 여행이 시작된다. 캐릭터 소개 디오 천진난만하고 활발한 소년. 에토스의 과보호의 영향으로 바깥 세상에 흥미를 갖고, 때때로 "에토스 하우스"를 벗어나 주위의 숲을 모험하고 있다. 여차할 때에는 의외로 쉽게 단념하여, 헤메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 위기에 닥치면 신중해 지면서도, 그 상황을 즐긴다. 멜 현실적이고 착실하며 성실한 소녀. 디오의 천진난만함, 낙천적인 성격에 대해서 질려하거나 달래거나 한다. 상식밖의 동생읠 갖고 있기에, 자신이 제대로 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매우 예의 바르고, 성실한 성격으로, 상황을 냉철하게 보는 것이 가능하다. 에토스 자신을 고대에 살았던 요정의 생존자라고 믿고 있다. 쓰러져 있던 자신을 도와준 노룬의 부탁으로 쌍둥이의 보호자가 된다. "초특급" 과보호라 할 정도로 바깥은 위험하다며, 둘을 집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자신을 "나(ボク;남성호칭)"라고 부른다. 알베르트 노룬의 사자로 쌍둥이를 방문한 코스튬케이스(옷장) 두사람의 변신 의상을 몸 안에 수납하고 있다. 특징 있는 대화법을 가져, 말투, 성격 모두 비틀어져 있다. 멜을 마음에 들어하며, 멜을 "메르메르"라고 부르고 디오와는 철저히 맞지 않아, 언제나 싸움만 하고 있다. 쿠루루 정체불명의 작은 생물 몬스터에게 습격받고 잇는 것을 디오와 멜이 도와주어, 함께 여행하게 되었다. "쿠루루"하고 울기 때문에, 멜이 쿠루루라 이름 붙였다. 의외로 전투능력이 높고 작은 움직임에 민감하기 때문에, 요정처럼 보이는 에토스에게 장난치는 경우가 있다. 아체 클라인 마술을 사용하며, 빗자루로 하늘을 나는 하프엘프 반짝이는 탑에 살며 장난을 좋아하는 마녀로 소문나 있고 옷의 색으로 인해 "블라이트 로즈(Blight Rose)"라 불리고 있다. 긴 수명으로 인한 쓸쓸함을 채우기 위해 장난을 꾸준히 쳐오고 있다. 희노애락이 심하고, 느낀 그대로를 그대로 표현한다. 크레스 알베인 알베인 류의 검사로 영웅으로 추대받고 있어, 그 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근본적으로는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상냥한 성격이지만, 한번 적으로 돌리면 두려움 없이 과감히 맞서는 청년. "진실된 정의란 무엇인가"하는 것에 고뇌하고, 자신이 영웅이라 불리는 것에 대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다. 민트 어드네이드 토티스 마을의 성자(神子)로 숭대받으며, 교회에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는 법술사.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는 차분한 성격이지만, 의외로 당찬 면도 갖고 있다. 몸의 상처는 치료해도, 마음까지 치료할 수 없는 자신의 힘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론드리네 본명은 론드리네 E 에펜베르그. 어떤 힘을 사용해, 시간을 여행하며 다오스를 찾고 있는 수수께끼의 여성 여행 도중, 디오와 멜과 만나, 동행하게 되었다. 밝고 긍정적이며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여유 넘치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천애 고독의 몸으로 여러가지의 근심을 숨기고 있다. 다오스 인류를 소멸하려는 마왕으로 사람들로부터 두려움을 받아 과거에 크레스와 그 동료인 시공전사들과의 싸움에서 쓰러졌다. 다시 나타나서 디오와 멜을 노리는 것 같은데, 그 진의란? 100년 전에 쓰러진 다오스가 어떻게 다시 등장한 것인가? 체스터 버크라이트 다오스 전역에서 다오스를 쓰러뜨린 시공전사 중 한 명으로 크레스의 친구 전역에서 가족을 잃은 3명의 아이를 돌봐주고 있다. 그들에게서 친 여동생 아미의 그림자를 보고 있지만, 아미를 잃은 것으로 인한 공허한 마음의 구멍은 채우지 못한다. 또 그로 인해, 주위가 북적거릴 수록 오히려 슬픈 마음에 가득 찬다. 원래 어린 여동생을 극히 보호하는 성격으로 인해, 아이들을 잘 돌보는 편이다. 크라스 F 레스터 다오스를 쓰러뜨린 시공전사 중 한명으로, 마법학자 다오스 전역 후, 정령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정령을 해산한다. 자신이 추구하던 소환술에 대해서 논문을 학회에 제출하지만, 그것을 이단시하는 학자들로 부터 비웃음을 산다. 머리 굳은 학회의 학자들에게 실망해 논문을 태워버리고 모든 걸 포기해 버린 크라스는 의지를 상실한 채 술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후지바야시 스즈 다오스를 쓰로뜨린 시공전사 중 한명으로, 이가쿠리류 인술의 두령. 닌자의 법도에 따라, 감정을 버리고 비정하게 살아가던 그녀였지만 크레스와 동료들과의 만남으로 그녀의 감정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그렇게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과 그들의 감정을 알아버린 스즈는 다오스 전역 때보다는 약간이나마 감정 표현이 나아진 소녀로 성장한다. 코스튬소개 사무라이 시노비 너스 마녀 정령술사 헌터 기사 격투가 시프 중전사 세이지 매직펜서 마물술사 바드 워리어 검제 백은검사 닌자두령 슈터 소환사 성기사 파랑크스(ファランクス) 하이위치 몽크 비숍 베네트레이터(ベネトレイタ?) 아스벨(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하루카(아이돌 마스터) 이미지는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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